나를 CCM의 깊이에 한발짝 다가가게 해 준 곡. 부르면 부를수록 (곡에대한 나의 이해가)깊이가 더해진다. 진정 치유를 갈망하는 많은 이들과 함께 불러본다. 코드도 조금 놓치고 가사 헷갈렸지만, 그 나름의 진정성이 담겼다 생각하기에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올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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